유일레저라는 청개구리 체험학습장으로 갔는데,
날씨도 날씨이거니와, 처음 혼자 멀리 떨어져 가는거라
맘이 놓이질 않네요.
평소 같으면 벌써 귀가해서 재잘재잘대고 있을 시간인데,,
뭔가 허전한 것이 마음은 온통 지희한테 가있네요.
9시무렵 귀가하는데, 그때까지 저는 안절부절 갈팡질팡 시간을 보낼 것 같네요.
모처럼의 긴~~~ 자유시간인데도, 쩝~~~
애미의 마음은 다 그런 것 같네요..
다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사랑말입니다.
떨어져 있는 지희가 대견스럽고 두 공주가 더 소중하게 생각되는 나른한 오후네요..
신청곡 : 마야의 쿨하게
건아들의 <그대를 만나면서 내꿈은 피어나고~~♬>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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