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주 오래간만에 글 올려 보내요.
여전히 늘 잘 듣고 있습니다.
12시 프로에 god의 짜장면을 듣고 있자니 왠지 콧등이 시큰...
그 노래의 가사를 지금의 아이들이 이해 할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짜장면 정말 귀한 음식이었는데...
가난은 죄가 아니다 다만 불편 할 따름이다라고 말하지만
불편함을 넘어선 가슴의 상처이기도 하죠.
상처는 흉터를 남기고요.
이수영노래나 왁스의 노래중 어떤 곡이락도 좋습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