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행복
이원규
2004.07.08
조회 39
출근 하는 아침 길에..
한평의 작은 포장마차에서 먹는 샌드위치의 맛을
아시나요,영재님???
아침 일찍 부터 너무나도 정성으로 만들어 주셔서
너무나 맛있구 저렴 하답니다^^
천장 한켠에 걸려있는 라디오의 체널은 항상 93.9 고정이시래요^^
그래서 저도 그집 단골이 돼었구염..
그러나 주변 식당의 시기로 인하여 (신고 했데요)몇칠을 쉬곤 한답니다. 인지상정이라는 말이 새삼 그립습니다^^
영재님 그분이 힘을 내실수 있도록 화이팅 해주세요^^
선물도 주시구염^^

석남동의 행복한 샌드위치 아줌마 화이팅!

신청곡;양희은의 아름다운것들(제목이 마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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