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길거리에 간간히 보이는 뽑기..
어린시절 뽑기아저씨의 움막(?)에 옹기종기모여
삼각형, 별모양, 티자모양... 뽑으면 하나 더 준다는 말에
용돈 다 털어먹을 때까지 바늘까지 동원해서 침발라가며
참 열심히도 했는데.. 거의 다 했을 때 툭! 부러지던
뽑기..
하얀 돌사탕 녹여서 생크림처럼 떠먹던일..
요즘은 돌사탕은 안보이더라구요 꼭 다시한 번 먹어보고 싶은데
엄마한테 야단맞아가면서도 열심히 드나들던 뽑기집..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정말 오랫만에 들어왔어요
직장 옮기고 시간이 안맞아 못들어오다 모처럼 인터넷으로
듣고 있습니다.
여전한 영재님의 목소리 너무 반갑네요
앞으론 좀 더 자주 들어오도록 노력하겠슴다!!
신청곡..
전인권의 맴도는 얼굴
앗! 달고나콘서트도 신청합니다..지금말씀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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