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플래시를 보면서
나 자신을 돌아봤어요~~
난 과연 모난 여잔지....둥근여잔지....
하루하루 짧은 날들을 보내는데 굳이 모나게 살필요가 있을까요?
그러고 보면 인생은 너무나도 짧은것인데....
나자신에게 과연 나는 어떤여자였는지....
어떤 사람으로 살아왔는지..생각하게 만드는
좋은 영상인거 같아서...가지고 왔어요^^
영재오빠~~~ 항상 좋은 방송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고마움 자꾸 말하지 않아도 아시죠???^^*
Re: ★당신의 남편은 지금 집에 있나요?★
신진희
2004.07.08
조회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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