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의 토요일
김정아
2004.07.10
조회 64
일에 지쳐 쓰러지기일보직전입니다
내체력이 왜이렇게좋은지
쓰러지지도않네요
핑게삼아쉴려고했더만..
연2주째 숨도못쉴정도로 바뿜니다.
집에까지가져가서일하다보니 신랑한테 미안해요.
지금도 일합니다 내일도해야될것같아요
울고싶퍼라~
힘내게 위로의 노래를 부탁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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