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데이에 참여 하려고 합니다.
결혼하기전 대략 20년전쯤의 글입니다.
일기 형식으로 저에게 쓴 글들이거든요.
워낙 젊어서는 글 쓰기를 좋아했던 사람인데 저를 만나
포기한셈이죠. 저를 고생시키고 싶지 않다고.
미안하고 괜히 나때문에 하고 싶은 것도 포기하고 사나 싶은게
미안한 마음도 있고해서 한번 방송 좀 타보게 하고 싶은 마음에이렇게 질문 올립니다
글중에서 제가 골라 보내야하나요?
그리고 글중에 남편만의 특이한 글씨체가 있는데 그것들도
수정해서 보내야 하는지....
두꺼은 공책의 분량만큼 되는 글들입니다.
답변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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