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기를 쓰고 인터넷으로 듣는 지 알겠네요
서승건
2004.07.09
조회 57
아낸 4시만 되면 어김없이 컴을 켜고 유가속을 듣는데
요즘들어선 아주 신나라 박수까지 치며 듣더군요.
얼마전 자신의 글을 사연으로 올려보니 더 친근감이 생기는게 심하게는 영재형님과 단둘만의 데이트를 하는 것 같다나요..
샘이나서 저도 몇번 들었는데 정말 신이나네요
우리들만의 세상에 온 듯...
그래서 저도 글을 써 봅니다.
고맙습니다.
힘든 아내에게 아주 큰 위안이 되고 있었네요
아내의 아디를 살짝 빌려 쓰는데 알면 혼날거예요
그럼~ 꼬리길면 잡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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