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년이 바뀔 때마다 전과를 사는게 참 큰 일이었죠
어려운 형편에 사주시던 전과..
책방에가면 언제나 들고 망설이던 동아, 표준 두 회사..
이젠 우리 애들도 다 커서 그런게 다 추억이 돼버렸네요
참 그 땐 그런참고서 하나만 사도 부자된듯 마음이
뿌듯하고 기뻤었는데.. 수련장 몇페이지까지 해오기가
숙제이던시절 연필 꾹꾹 눌러가며 풀던시간..그때로 돌아가고
싶어져요..
ㅎㅎ 좀 아까도 신청했지만 혹시 안들려주심 이 곡은 들려주시
려나?
아래로--앗! 가수이름 잊어버렸어요. 예쁜 여자분인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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