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저녁 빗소리는 사색을 즐기며 들었는데 .... 밤새 내리는 빗소리는 혹 작년처럼 비가 넘칠까 걱정 스럽더라구요. 아이 아빠는 몇번이나 나가보곤 합니다. 혹 하수구넘쳐 비들어 가는 집이 없나 하며 매해 있는 일이니까요.다행이 신천교 주차장 까지만 비가 차다가 그쳤다더군요. 배란다 화분의 꽃들은 이마음을 아는지 흠뻑 빗물 머금고 환한 미소 짓네요.
영재님 건강 하신지요.항상 좋은 음악 감사 합니다.
오랫 만에 듣고 싶네요
트원 폴리오의 축제의 노래
하얀 손수건중 들려 주세요. 책 선물도 부탁 드릴께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