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흐릿한 월욜입니다...
제가 살고있는 이곳, 청주는 아침엔 하늘에 구멍이 낫는지
비가 마구 쏫아지다가, 지금은 구름만 잔뜩이고..습도도 짱입니다...끈적끈적...윽~
지난 일주일간 오늘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잘생긴 오빠들의 노래를 들을수 있기에...
푸헤헤~
얼마전 친구가 샌드버블즈님들께서
자기가 신청한 노래를 불러줬다고 하면서
얼마나 자랑을 하든지..
배아파 죽는줄 알았습니다...
사촌이 땅을사면 배가 아프다던데...
그 배아픈 심정을 지난번에 느꼈었죠....ㅎㅎ
글서, 혹시나 노래 신청하면
들려줄까해서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샌드버블즈님들~
이 노래 아시죠??
'어두운 바닷가 홀로 나는 새야~♬'
이케 시작하는 노래요..
제목이 바다새이고, 가수이름도 바다새일껄요....ㅎㅎ
오늘 날씨는 흐릿하지만,
글타고 축쳐지고 느린 노래들으면 더 기분 다운될것 같아서요.
이럴때일수록 경쾌하고 신나는 노래를 불러아죠..
글고, 곧있음 휴가철이기도 하잖아요...
금, 이 노래가 딱!!!이죠??
그쵸???ㅎㅎ
잘생기고, 멋찌신 울 영재님 이하 샌드버블즈님들~
부탁합니다..
영재님 홧팅...
샌드버블즈님들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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