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데이
이화영
2004.07.14
조회 91
사연들이 넘~넘~ 이뻐요
마치 제가 그주인공이라도된것같이
그옛날을 회상하며 싱긋싱긋 웃을수있어 정말 좋아요
헌데 어떻게 보관들을 그렇게 오랜세월 잘들 하셨데요
여러님들 참 대단들하시네요!
지는요,꺼낼래도 꺼낼 사연이 없어예,어 좀 허무한데요
그렇게 귀한사연들을 끌어내 애청자들에게 추억을 더듬게해주시는 "가요속으로"
감사한 마음이 절로 드네요
마음이 마치 부~자가된것같아요
신청곡
소박한기쁨-징검다리
세발자건거와바둑이-예민
스카브로의추억-박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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