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이는 시간입니다.
다행이 가요속으로 빠져들어서 좀 긴장되고 떨림이 가라앉긴
하지만....생각지도 못한 사랑하는 사람이 달려온다는군요.
갑작스런 일이라 기쁘고.....안절부절입니다.
기차역으로 마중을 나가지만 어쩌죠?
떨고 있다는게 들통이 나버리면....ㅎㅎㅎ
1시간 30분 남았는데...
마음 가라앉으라고 노래 신청합니다.
어떤 노래가 좋을지...
혹 이태원의 '그대' 들을 수 있을지
아주 오래된 노래인데....
영재님이 안틀어 주심 듣기 힘든노래입니다.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웃을 수 있는 하루로 마무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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