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사랑하는 며느리가
오상교
2004.07.13
조회 83
결혼한 이후로 철없는 나를 기다려주기를 어언 11년.하지만 난 그때나지금이나 변함없음에 야릇한 쾌감을 느껴왔습니다. 하지만 생활의 덧없음과 함께 나의 허망한 오기도 이제 그 맛을 다해가고 있는 듯 합니다. 나의 아내 박지영님의 36번째 탄신일을 추억케 해주십시오.항상 이방송을 듣고있지만 지금까지는 아웃사이더였습니다.아내의 생일선물로 이방송과 나의 작은사랑을 보냅니다.앞으로 감성과 이성이 반반씩 느끼며 살아갔음 합니다. 영재님의 하해같은 선택을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금도 병원 중환자실에 누워의식을 찾아헤메는 엄마의 목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아내의 생일은 7월15일(음력5월28일)입니다. 어려우시더라도 당일날 부탁드림.(이벤트시간에 예정임)
신청곡 :정유경 '꿈'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