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섯의 일기
오규월
2004.07.13
조회 202
옛날을 추억하게 하는 영재의 가요박물관 참 좋은 코너네요.
어제의 긴머리소녀를 듣고 아련한 추억에 잠겼었는데
오늘은 일기가 마음에 닿네요.
우리가게에 온 손님이 아주 좋은 방송이라네요.
디제이의 목소리가 죽여준다네요.
가슴에 잔잔하게 스며드는 노래가 끝내준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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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내영혼의 남자
최진희---------천상재회
장철웅---------아름다운 인연
장정우---------천국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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