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조금은 줄었다지만 어김없이 장마비가 세차게
쏟아지고있네요.
비피해 또한 없길바라는 마음도 빌어봅니다.
요 며칠부터 마음의 평온함으로 고단함도 깜박! 할정도로
아주기쁘고 기쁜 날의 연속이지요^^
덥지만 마음은 시원하여 족히 견딜수있었고
늘 얼굴엔 웃음이 가득차 마음을 부자로 만들어 주죠.
절 마주치는 사람들마다 입가엔 싱그러운 웃음으로
대하곤 한답니다.
마음이 부자인 사람은 늘 웃고 사는것 같습니다^^
스텝님들과 애청자여러분들께서도 늘~~~~~~~~
마음으로 부자된 미소를 가지며 살았음 하네욤^^
비가오니 어울리는 노래 없을까?
고민! 잠시하면서....
김목경님의 빗속의 여인 생음악 실황으로 듣고싶어요..
오늘도 변함없는 정훈님 영재님 의 환상의 하모니에..
기댈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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