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에 댕겨 왔어욤~
찔찔 내리는 비를 동반하고.
다행히~ 실내에 있을 땐 비가 오고
실외에 나갔을 땐 그쳐주더군요^^
(하늘아빠의 속깊은 배려라..감동~)
그래서
여러 동호인들과 함께한 단합회(?)는 즐거웠습지요.
회 두껍게 떠서 캬~ 하고 한잔씩들 하시는뒈~ 목젖이 왜그리 꼴깍`` 대던지..흐~
맹물로 달래던.. 알콜에 대한 그리움이여~~ ㅋㄷ
하루 좨~앵일 핸들 꺽꼬~꺽느라 힘들긴 했지만,
수술 후, 자제해야만 했던 일들 중 하나를 해결 본 느낌^^
거친 바람에 동조한 시침바늘 같은 비가 사선으로 창을 때리는군요.
저러다
울 방울토마토 다 떨어지겠눼..쩝!
언능 나가서 판자떼기 찾아 쪼끔이라도 가려줘야겠네욤.
안 그랬다간 먹을 거 하나도 안 남겠어..에긍^^;
오늘도
유가속 어진 님들의 하루속에 행운이 자리하길 빌며*
~~파 ~ 이 ~ 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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