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꾸벅^^*
지난번 초대석에 이명훈씨 모셔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사담[지척에 두고 찾아 뵙지 못해 송구스럽습니다]
연일 비가 아주 쎄게오네요 이제 그만 좀 와줘야 되는데..
다름이 아니라
오늘 저랑 저희 애들을 버리고 애들 엄마가
외국에서 온 친구하고 또 다른 친구 이렇게 셋이서
바람쎄러 간다는데 이렇게 비가 많이오니
출발도하기전에 마음이 무거울것 같아서요
이런 기회 쉽게 오지도 않는데
이왕에 떠나기로한 마음, 가볍고 즐거웠으면 합니다
오늘 하루는 그냥 친구들하고
밤늦도록 수다떨고 이넘저넘 흉보다가 지쳐
잠들어도 낼 아침에 아무 걱정이 없었으면합니다......ㅋㅋ
감사합니다
여기서 신청곡!!
이명훈과 휘버스
어둠속에서
무정사랑
내사랑영아
은아안녕 ...(강추!!)
정 수 라 내나이가 몇인데..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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