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 아저씨 (한번 더!)
홍영일
2004.07.16
조회 81
엄마 아이디를 빌려서 씁니다.

안녕하세요 유영재 아저씨.

학교 가기 전에 숙제해야 한다는 핑계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오늘 저희 엄마가 38번째 생신을 맞으셨어요.

축하해주시고, 저희 엄마가 좋아하시는 노래 윤도현의 사랑투 틀어주세요

ps. 엄마, 이게 제 깜짝선물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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