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지막히좋은친구가되겠군요
강혜경
2004.07.15
조회 109
조용한시간에 들어와 잔잔한 음악들 아주 잘 듣고나갑니다
날씨도 축축하고 질펀하니 마음도 울적했는데,감사합니다
콩깍지"깐겨안깐겨" 하하하,아주 재미나게 웃었습니다
또 들리지요,수고하세요

애보니스-영원히사랑하리
조인숙-요즈음
한영애-꽃신속의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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