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해야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북녁하늘과
가슴찡한 구름바다와 비경을 보면서 통일이하루빠리이루어지길
저는이번 10차이산가족행사요원으로 금강산다녀왔읍니다
온정각에서 그분들의 가슴아픔과 기쁨을 직접보았읍니다
통해야를 통해서 가실분들을 위해
몇가지알려드립니다
출입국관리소에서 출국수속하고(통일전망대)버스타고 육로로타고가면서 동해바라보며가슴벅찬 감동
북한군인들의 로버트같은 경계병들을 바라볼것입니다(휴전선지나자마자) 볼것다봅니다 매서운 눈초리
카메라는 가져가도되는데
군인들향해서 촬영하면 금물 카메라 몰수합니다(조심)
이번에 다른요원이 버스서찍고 장전항도착해서 기다리고있더라구요 (무전으로 보고)
온천물이 정말 맑고 깨끗합니다
저알 피부에 좋더라구요(1인당15000원)
셔틀로 폭포같은데가면 승차비를 받습니다(유로)
차는 우리나라 모기업차입니다
온정각앞에
문화회관있고 24시간편의점도있고
자정되면 통금
한국tv도나옵니다
오며가며
검문도이ㅛ읍니다(여행시 버스멈추고 북한군이)
그땐조용해야합니다
농촌풍경도보이고
한가롭게
풀을뜯고있는 소들도보이거
냇가서 빨래하는 모습들
암튼 이번 통해야를 통해서
좋은 추억과
금강산의 멋진 모습을 보며
신청곡은 라구요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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