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정말,,,제가 너무 좋아했던 정수라언니...중학교 시절 언니의 인기는 가히 하늘을 가리고 남을 만큼 대단했었지요....열정적으로 노래하시던 모습이 새삼 그립네요....
그 때 들었던 환희....그 곡은 정말 가슴이 벅찰정도로 좋아했었지요....이번에 앨범 내셨는데....대박나기를 기도드릴께요....
그리고....우리 어머니....아버지....할머니..할아버지 되신 것 축하해주세요.....
축하하기는 좀 슬픈면은 있지만...손주를 너무 너무 예뻐하시네요...그리고 애기 출산하느라 고생하고 힘들었던 우리 올케....너무 너무 고맙고 더.....많이 사랑해줄께...약속......그리고..이제 조금은 무거워진 어깨가 힘들어 보이긴 하지만...행복에 겨워 입이 귀 밑까지 쭉......올라간 우리 동생...아빠된 것 축하해.....그리고...행복한 가정 만들어 가길....주님의 은혜로...이 모든 행복을 느낄수 있게 된 것......깊이 감사드립니다.
신청곡--정수라님의 모든 곡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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