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속으로의여행을꿈꾸며....
신인애
2004.07.18
조회 103
불볕 더위가 찿아온다니 한편으론 걱정이 되긴하지만.
분단의 쓰라린 아픔을 뛰어넘은 북녘땅을 밟을 생각을하며...
이 더위를 이겨 낼수있을것같습니다.
상상도 못했던 일 그곳에는 어디선가 저의 이모 삼촌 외가 식구
들과 고모가 살고 있을지 모르는데...
어쩐지...
그곳에 가면... 나의 피붙이들의 체취를 느낄수 있을런지...
기대하면서...
부푼 마음으로 떠나 보렵니다.
유가속이 있기에...
이런 기회도 생기었나 내심 고마움도 느껴보네요.

남북 통일은 어서 이루어져야 할터인데....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