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누님집에 와서 간식으로 빈대떡 부처 먹고 있습니다.
요즈음 너무 어려운 때에 우리가족 모두들 잘 견뎌주시길 바라고
....우리 주님 보살핌속에 좋은날 올수있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너무 오랜만에 찾아보는 유가속에 죄송스러운맘이 있습니다.
생활이 바쁘다보니 적극참여 못한점 미안합니다.
그러나 늘 맘속에는 유가속이 있습니다.건강한 방송 되시길 바랍
니다. 최고의 라디오 프로그램이 되길바라며...
..저희 누님 신청곡을 부탁드립니다..
(모든 시청자분들...우중에 건강,재산상의 손실들이 없으시길 바라며....)
88****신 청 곡****88
** 양 수 경
(바라볼수 없는 그대)
** 브라운 아이즈
(점 점)
** 이 수 영
(광화문 연가)
** 조 덕 배
(꿈 에)
** 최 재 훈
(비의 랩소디)
수고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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