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라이브] 오늘두 저의 신청곡은 묻히겠지요?
임근자
2004.07.19
조회 47
안녕하세요?
기나긴 장마도 끝나고 이젠 불볕더위만 남았네요...
10년만의 무더위라 하던데....
영재님 이하 샌드버블즈님들이 계신 그 스튜디오안은 시원한가요?
제가 살고 있는 청주는...
햇볕은 쨍쨍..모래알은 반짝~ 입니다....ㅎㅎ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부나 항상, 언제나, 늘~
좋은음악 들려주시는 샌드버블즈님들께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불볕더위도 시작했고,
곧, 휴가철도 다가오는데....
시원한 노래 한가락 부탁드릴께요...
개인적으로는 바다새라는 곡이 듣고싶은데...
(어두운 바닷가 홀로 나는새야~♬)
이곡을 모르신다면,
샌드버블즈님들이 아시는 여름에 관한, 혹은 시원한 노래
한가락 부탁드릴께요...

오늘은 저의 신청곡이 묻히지않길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ㅎㅎ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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