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의 여유 잘 보내셨는지요. 장마가 지나고 더위가 시작될 듯 합니다.... 더위 먹지 말고 일은 열심히.... 건강지키세요.
일요일 저녁에 미리 음악 신청해 봅니다......
최성수 - 바다 (<- 눈감고 작은배에 몸을 싣고 살짝 파도에 맡기는 기분으로 들어보세요)
이미랑 - 바람부는 날 (유종화의 앨범 중에서)
기회가 되면 들려주세요...
김도향 - 아내의 외출 (남편이 아내에게 바가지 좀 팍팍 긁어달라는 노래)
조영남 - 솔로의 노래 (말그대로 처량한 솔로의 노래)
김윤희 - 남편에게 바치는 노래
하수영 -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 4시쯤이면 사무실에 듣게 되던지..출장중에 들을꺼 같네요...그래도 좋아요.못들어도...다른분들과 공유할 수 있어서.못들으면 밤에라도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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