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퍽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직업의 특수성으로 출근?할때마다 수업 잘 받고 있답니다.
오늘은 제 아내 랑랑엄마(전정임)의 마흔 다섯번째 생일입니다.
1983년에 서울 삼양동 달동네
아무것도 없는 저에게 시집와서
중환자 시어머니 병수발하고
두동생 장가들이고, 시집보내고
귀한 두딸(랑랑이)을 선물한
정말 고마운 아내랍니다.
"여보 사랑해"
저의 마음을 영재님의 목소리로 축하해주세요^^
아내 역시 영재팬!!
노래 선물해 주시렵니까?
*신청곡은 -한동준:너를 사랑해
-소리새:그대 그리고 나
중에서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마에 건강유의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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