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 형님 덕분에
김현주
2004.07.21
조회 52
어제가 초복
복날이라 몇칠전부터 생각하고
있었지만 주말 보내고 나니 깜빡했었는데
형님께서는 어머님과 저희들꺼까지
삼계탕을 만들어 초대해 주셨답니다
덕분에 몸 보신했지요
형님께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열흘 뒤에는 제가 솜씨를
뽑내볼 예정이랍니다
신청곡 정일영님의 기도
음악을 신청합니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 1동 101 - 1
태일주택 A동 202호
김현주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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