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모그로 흐린 하늘
시도 때도 없이 내리는 빗방울
끈적거리는 더위
그러나 지치지않는 몸과 마음
오늘 더위로 지친 모든 분들에게 활력을 드리고 싶습니다
언제나 그러하듯 마음으로.......
나에게로의 초대, 그리고 하얀 겨울!
한참을 옛 추억에 젖어서 집으로 돌아왔지요
만년설의 알프스, 눈쌓인 겨울 우리 강산
눈내리는 날의 남편과 거닐었던 명동 골목길
덥다구요? 글쎄요
짧지만 아주 좋은 퇴근 길!
김동욱씨의 노래
집앞에 다다랐지만 한참을 발걸음을 떼지 못하고
혼자 생각에 잠겼지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언제나 즐겁지요
초복! 모두 삼계탕 드셨나요
모두 건강하고 편안한 밤되세요
DJ. YOU!
아! 한영애씨의 "거기 누구 없소" 선곡 부탁드려요
윤도현 밴드의 "잊을께"도 좋구요
"제가 함께할 수있는 가장 확실한 시간은 4시 30분에서
5시 사이"
Please remember it, DJ. YOU!
grace with U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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