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소중함과 그리움
강현민
2004.07.20
조회 81
5월24일 부터6월20일까지 유럽 선교여행을 가족(아내와두 아이 사랑,기쁨이)과 마치고 저는 일때문에 들어와서 막내 아이와 있구요 아직 가족은 동유럽에서 8월말까지,선교여행 중입니다.
아참!인사가 늦었습니다.처음 인사드립니다.항상 좋은 음악 잘 듣고 있습니다.가족과 떨어져 있을라니 무척이나 힘이들고 어렵습니다,항상 있을때는 미처 몰랐는데 말이죠.
이유야 어찌되었든 가족과 헤어져 지내는 모든 분들과 음악으로 외로움을 달래고 싶습니다.

고은희/이정란의 "사랑해요"를 신청 합니다.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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