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딸~
맨발*
2004.07.22
조회 45
선미 님
아마도 엄마를 위해
밥짓기, 설겆이, 청소, 빨래.. 등등의
과중한 가사일을 해놓으시는건 아닐찌~?
친구같은 딸이 있어
엄마의 퇴근이 즐겁겠군요.
엄마의 `다시듣기`에
선미 님의 사연과 신청곡이 짱짱하게 울려 퍼지기를 바라며.
개인적으론~
여름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참-
첫 방학이면,
경험삼아 알바를 해보는 것두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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