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가 어끄제 같은데..
벌써 h대학교를다니는 윤선미라고해요^^;
첫방학이래서..따분하고지루하군요~^^
회사를 다니시는 엄마를 위해~저는오늘
엄마몰래~아저씨한테
이렇게 글을쓰기로했어요~~^^
꼭읽어주세요~아마..놀래실꺼예요^^
얼마전에 인터넷 신문을 보고 우울증아내에대한..
기사를보게되었죠~
그런데..우리엄만..우울증이란곤..찾기힘들죠..^^;;
이상하죠?한참을 생각하고~엄마와~얘기도중~ㅋ
"유영재의가요속으로"..에대해서 듣게됐죠~^^
맨날회사만끝나면...인터넷으로 재방송을 듣는우리엄마~
취미인가봐요^^;;컴퓨터에앉으시면..
시간가는줄모르고...나오실생각을 않하세요~ㅡ.ㅡ;;
저도그래서~오늘첨방문해봤어요^ㅡ^ 얼마나 재미있는지^^ㅋ
그리고 더운이여름날~더위조심하시고요~
저희엄마~계속~시청할수있게~좋은방송부탁드려요^^;;
엄마사랑해요~♥
p.s:기회가된다면~아저씨의 실물도 보고싶내요`ㅋㅋㅋㅋ
신청곡은요~
1)여름이야기-DJDOC
2)누구보다널사랑해-비쥬
3)햇살좋은날-죠앤
*수고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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