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축하$
김명희
2004.07.22
조회 42
오늘(음력 6.6 대서)은 제여동생 생일입니다
어릴적 두살 터울이라 말다툼도 시기도 질투도 많이했는데 지금은 그 누구보다 서로에게 좋은 삶의 버팀목이랍니다.
저녁에 시원한 맥주와 맛있는 안주가 있는 곳에서
파티를 하기로했어요
*성희가 좋아하는노래 들려주세요
4시30~5시 사이들으라고 할께요

*사랑-강영숙씨인지 유익종씨가 먼저인지....
*별바라기-유연실의 노래구요
*춤을 추어요-장은숙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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