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 박작가님,
마음의 그리움이 벤 아름다운 곡 들려주시고,
또 좋은 책으로 선물까지 보내 주셔서 감사 합니다,
29일엔 저 북경가요, 나에게 맡겨 주신 선물중 소중한 저희 아이들을 만나러 가요, 방학 했지만
한국에 나왔다 들어 가면 적응 하기 힘들다고 엄마 아빠가 오시면 안되냐고 해서 제가가요.,
여름 여행을 삼 남매가 계획 했데요, 가서도 우리 아이들 하고 같이 들을께요, 그때는 저희 남편을 위해 곡을 띄워야 하겠지요, 지금도 남편이 선희 진희 준우가 많이 보고 싶을 텐데,,,,,저 보고 만나고 오라고 하는군요, 큰 아이는 북경에서 중국 대학생에게 한글 가르치는 알바를 시작 했고, 둘째는 그곳에서 피아노 학원 하시는 집사님 학원에서 아이들 가르치고 교회 반주 한데요, 반주자가 한국 나온 사이에 쓰임 받을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한가지 더 감사조건이 됐데요, 저도 내일 부터 여름 성경 학교 봉사 해야 해요, 오늘만 들을 수 있어요, 나 혼자 좋은 음악 보다 아이들과 천국 잔치 끝내고 돌아와 계속 애청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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