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햇살이 유난히도 좋습니다.
며칠 밖을 맴도느라 집안일을 게을리했더니...
밀린 빨래며,,,청소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애들 빨래를 옥상에 널어놓았더니 벌써 뽀송뽀송하게 다 말랐네요.. 어른빨래. 삶은 빨래 건조하러 옥상을 오르락내리락하는데도 빨래 잘 마르는거 보니 더위도 잊네요..
결혼전에는 날씨 좋으면 아~~어디 놀러갈때 없나? 궁리했는데,
아줌마가 된 지금은 빨래널면 진짜 잘 마르겠다며 없는 빨래도 꺼내서 하곤 한답니다.
빨래도 잘 마르는데다 25일이 급여일인데,,오늘 이체되어 맘이 더 풍족한 날이네요..
왁스의 아줌마로 기분을 업~그레이드 시켜 주시옵소서,,,
유가속 가족에게 ◈여름 건강하게 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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