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하고 있는 친구남편에게~~
윤동례
2004.07.23
조회 41
이더운날 다리에 기부스하고 있는친구남편에게 시원한음악 들려주세요. 신악자전거동오회원인데 며칠전 경찰싸이카와 부딪쳐서 다리를 다쳤답니다.그런데 웃기는일은 경찰이 잘못했다는것...
초보 경찰아저씨...오토바이운전부족이라나... 그래서 빨리 병원으로 가는바람에 수습이 빨라 입원했어요.(영등포병원)
산악자전거 타시는분이니 지금병원에서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산으로 들로 바람난 망아지처럼 뛰어다니던분이 병원신세에다, 다리까지 꼼짝못하니,, 무척힘들어 하기에 어제 병문안 갔다가 조금 쉬라는예고이라고 위안은 주었지만 빨리 완쾌되었으면해요.
"김 문 영"씨 이기회에 음악도 듣고 책도 읽고 병원에서 휴가 잘보내세요.그리고 친구,힘내시게.." 시원한 음악부탁해요.
1.왁스-황혼의 문턱 2. 박강성-사랑하는그대에게 3.4월 5월-바다의 여인 4. 권진원-지난여름밤의 이야기 부탁해요.
영재님 몸조심하시고 여름더위 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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