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땃땃하니 좋군요.ㅎ ㅎ
목소리가 한달이 넘게 쉬어 있었답니다.
피곤함에 있던중 노래방에 다녀온후 제 목소리는 걸걸함으로
변했고,목감기인줄만 알았는데...
병원에 가서 내시경을 한 결과/성대에 결절이 생겼다합니다.
목소리를 많이 아껴야 하고 금해야 일들이 너무 많군요.
어쩌나요. 할일이 많고 할말도 많은데....
이사를 일주일 남겨놓고 있기에 오늘부터 새집으로 단장에
들어갔는데..이것,저것.신경쓰고 해야할말이 많은데...
어쩌나요.답답합니다.
아이들에게 종이에써서 "엄마,말시키지 말아라"했더니
그저 웃으어 죽겠답니다."밥,안준다"그랬더니,또다시 웃음으로
두녀석이 재미있다는듯이 계속 말을시키는군요.
제! 목소리 예쁜목소리,돌아올때까지 기다려야죠.
후끈,후끈한 열기만큼 유가속의 인기또한 한껏 달아오르는듯
합니다.
영재님! 오늘따라 목소리 정말 좋군요.
부럽네요.무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늘~~행복만땅하시길^^*
신청곡 ----인디고---/여름아!부탁해!
아들.딸과 같이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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