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자님 ~!!
커피향을 맡으며
혼자서외로히 마시던커피잔에향은
은은히 들려오는 아단테리듬을들으며
나~혼자공간이 너무적막합니다~
흘러내리는빗물은~
창가에유리창에젖혀진내얼굴이 마치
너무초라하기까지하네여
깊어가는이밤
님과대화 하고싶습니다~!
눈을감고~~
꿈이라도 꾸고싶은 밤입니다
이러한밤님과 대화하고싶습니다~!!
우연히 어느 가게를 들렸더니 박태규의 잊으면돼란 노래가
흘러나와 그대로 주저 앉게 되어 즉석에서 가입하고
글을 남깁니다. 한승기의 연인도 참 좋더군요.
샌드버블즈가 이영준의 사랑한후에를 불러주셔도 좋을텐데요
노래 신 청 조관우 - 길
조관우 - 모래성
첫 만남.....(처음듣게된 방송때문에)
최도원
2004.07.24
조회 8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