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아깝지가 않다니....
푸른바다
2004.07.24
조회 76
후~~~~후~~~~~에구 더워요
그래도 어제보다는 오늘이 조금 나은 것 같네요
그래도 전 여전히 너무 너무 더운 것 있죠?
어제도 겨우 세시간 자고 일어났거든요
남산에 가까운 제배를 안고..거의 매일 새벽녁까지
베개하나 달랑 들고 작은방 안방 거실로 방황을 하고 다니네요..^^*
토요일은 가정 예배가 있는 날....
평소같으면 조금 멀어도 그냥 걸어갔을텐데...
작은 아이 손을 잡고 택시로 왕복을 했네요
기사 아저씨에게 그랬죠..요즘 같아서는 택시비도 아깝지 않은 것 있죠....^^*
작년에 전기세가 무서워서 에어컨 딱 두번 틀었었는데....
올해요?...전기세가 아깝지 않으니...덥긴 더운가 봐요
쓸때는 써야 될 것 같은 올 여름입니다
올여름에는 너무 아끼시도 마시구요...더위쯤 무서워 하시지도 마시구요......
과감하게 쓸때는 쓰는 것 어떨까요...^^*

지금 우리집 상황을 얘기해 드릴께요
우리 둘째딸과 친구딸까지 시원한 에어컨 바람 느끼며...
나어떡해부터..지금 담다디 들으며 열심히 춤추고 있네요
에어컨 이럴때는 참 고맙네요
신나는 곡 한곡 부탁해도 될까요?..

코요태..불꽃
이정현의 아리 아리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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