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씨.. (꾸뻑 ^^;)
항상 일하면서 듣기는 했었는데... 홈페이지에 들어온건 첨이네요... (그동안 제가 넘 무심했나 봐여..ㅋㅋ)
유영재씨 얼굴을 보니... 가요와 이미지가 맞는것 같기도 하구..
아닌것 같기도 하구... ㅎㅎ... (헉.~. 제가 더위 먹었나봐여..)
제가 사연을 띄우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다덜 주5일 근무 시작했다고 산으로 바다로 신나게 놀러 다닐때..
저는 아직도 열악(?)한 근무환경속에서(토요일에도 오후 5시30분까정 근무하는 회사를 다니거든요...) 일을 하려고 하니
엄청 힘이 드네요.. ㅠ.ㅠ
근데.. 오늘 따라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 나오는 노래를
따라하다 보니... 즐건 맘으로 노래를 들으며 일해야 겠구나 하는 생각을 새삼스레 하게 되었구여... 그러다 보니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게 감사한 맘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앞으로도 열혈 청취자로 남아 쭉~ 들을거구요...
사연을 많이 올리지는 못하겠지만.. 가끔씩 들러서 콕~ 찍꾸..
나갈까 해요...
오늘도 좋은 노래 많이 틀어주시고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그럼..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가족여러분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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