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젤루 좋은pc방입니다 ㅋㅋ
백경혜
2004.07.23
조회 164
오늘 무쟈게 더웠죠?
2주전 이사온 한평반짜리 가게안이 호떡집 이었던 자리 었는데
진짜루 호떡집에 불난것처럼 하루종일 이 더위도 아랑곳없이
손님들로 북새통이라 생리적 현상조차 자제해야할정도니

자리 정말 잘잡았나봐요 ㅎㅎ

정말로 쪼만한가게에 그많은 살림들을 배치하는데
치밀한 머리 쫌 굴렸죠 ㅋㅋ
공기 정화기. 냉장고. 오디오 . 재봉틀. 오바르크. 특수 다림판. 등등...

손님들이 전부놀래요 좁은데 없는게 없다고

그런데 제 몸만 쬠^^* 줄이면 넓어질거라나요 내참!!!!

소개하고 싶어요 제가게 이름

'"행복을 파는 재봉쟁이"

이름 예쁘지않나요?

하나님 께서 지어주셨답니다^^

이름 그대로 제 가게에 오시는 모든 손님들은 모두
밝은 웃음으로 가죠
저또한 늘 행복으로 일을 하니 이깟 더위 쯤이야
문제 가 되질 않지요 ^^*

여러 분들도 행복한 마음으로 이무더위를 슬기롭게
이기시길 바랄 께요.

사랑 합니다 유가속가족 여러분 영재님 정훈님 작가님

노래 시원하게 날려주실래요!

해변으로가요~~~
바다에 누워~~~~
영상~~~~~~~~


수고 만땅하시고 아자 아자!!!!!!!!!! 기를 보내옵나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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