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쟈게 더웠죠?
2주전 이사온 한평반짜리 가게안이 호떡집 이었던 자리 었는데
진짜루 호떡집에 불난것처럼 하루종일 이 더위도 아랑곳없이
손님들로 북새통이라 생리적 현상조차 자제해야할정도니
자리 정말 잘잡았나봐요 ㅎㅎ
정말로 쪼만한가게에 그많은 살림들을 배치하는데
치밀한 머리 쫌 굴렸죠 ㅋㅋ
공기 정화기. 냉장고. 오디오 . 재봉틀. 오바르크. 특수 다림판. 등등...
손님들이 전부놀래요 좁은데 없는게 없다고
그런데 제 몸만 쬠^^* 줄이면 넓어질거라나요 내참!!!!
소개하고 싶어요 제가게 이름
'"행복을 파는 재봉쟁이"
이름 예쁘지않나요?
하나님 께서 지어주셨답니다^^
이름 그대로 제 가게에 오시는 모든 손님들은 모두
밝은 웃음으로 가죠
저또한 늘 행복으로 일을 하니 이깟 더위 쯤이야
문제 가 되질 않지요 ^^*
여러 분들도 행복한 마음으로 이무더위를 슬기롭게
이기시길 바랄 께요.
사랑 합니다 유가속가족 여러분 영재님 정훈님 작가님
노래 시원하게 날려주실래요!
해변으로가요~~~
바다에 누워~~~~
영상~~~~~~~~
수고 만땅하시고 아자 아자!!!!!!!!!! 기를 보내옵나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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