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오현아
2004.07.26
조회 59
아싸~~ 아싸~~~
아름다워요...철 없던 사랑이....

몸이 흔들 흔들....정말 오랫만에 듣는 음악입니다.
가요속으로는....어쩜 그리 제 코드와 맞는지...

볼륨을 높여봅니다.
다른 직원들도 신나라...몸을 흔들어 대는게...
막 웃었습니다.

여유롭게 월요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유영재님 음성 들으면서...
하루 직장생활을 마감해야겠지요.
이 시간이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지.....

어젠 아이와, 남편과 함께
바다를 잠시 보러 다녀왔습니다.
월미도엔...사람들이 많더군요.
아....배를 타고서 떠나고 싶은데...

휴가 안가시나요?

덥지만...건강한 여름을 나시길 바랍니다.

참...핵심
저도 음악 신청하려구요...
신나는 음악 어떨까요?
클론의 꿍따리 샤바라~~~
조용필의 여행을 떠나요~~
아님...여행과 관계되는 영재님의 추천곡으로 할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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