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우리집에서 맛사지받고 얼짱이 되고싶었던친구가
7년동안 비좁은집을 탈출하고 새로운 APT분양받아 입주해
축하 해주러 놀러왔답니다.
키는 조그만한애가 큰집에서 찾기가 과연 쉬울까요?ㅎㅎ
몸만 헌것이고 다~ 새것으로 교체 했으니 으리 으리
부럽더군요.
뭐든지 새것은 참!좋은거 같아요.
마음도 새것같으니 말이에요 제가 더 기분이 좋더라구요.
더멀리 떨어져 섭하긴하지만 할수없지요..
가끔 보면 더 반가울 테니까요.
친구에게 입주선물로 노래들려주고픈데...
이사가던날...
최성수- 해후
초대? 친구가 가수이름을 모른다네요 옆에서..
지금 친구집이거든요..
샌드버블즈 께서 불러주심 더좋구요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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