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의시계
이경애
2004.07.27
조회 83
아주오래전 요들가수김홍철씨가 불렀던 할아버지의시계는 이젠더들을수가없는 노래인줄알았습니다 .헌데차안에서 무심코들었던,사랑해요,코끝이 찡해지며 유영재의가요속으로 모든분들의 수고로우심,특히 이곡을 선곡하셨거나 신청하신분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SimplySunday란 가수도 어쩜그리도 노래를잘하는지 진짜가수가부른노래를 제대로 들었습니다. 이노래를 들은뒤부터는 방송을집중해서 들었는데 수요일의코너는 매우 흥미롭고 제가 참여를 한다면 한달도 넘게드릴 독특하고 가슴아린 30년도 더된 예쁜 편지글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제가 이컴퓨터에 익숙해질때 참여하지요.지금 이글도 한시간째입니다 신청곡이 가능하다면 4월과5월의'화',유연실의'목로주점' 서태지의'슬픈아픔'부탁드릴께요.물론 '할아버지의시계' ' 사랑해요' 면 더 더욱좋습니다.더운여름 방송국안은 서늘하겠지만,오히려 냉방병조심들하시고 늘좋은날이루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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