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지 꿀꿀한 날입니다.
한달 전 부터 1박2일로 가까운 경기도로 놀러가기로
약속 해 놨는데, 오늘은 그걸 다시 생각해 봐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번주에 새끼발가락을 문에 세게 부딪히면서 살짝
금이가서 오늘쯤이면 괜찮아질꺼라 생각했는데,..
붓기도 잘 안빠지고 아프네요..쩝....
우째.....이론...
아시나요?
새끼발가락이 얼마나 많은 기능을 담당하는지..
지금은 하도 발에 힘을 못주고 걸어서 그런지.
발등이며 발목,,무릎까지 다 아프답니다....
정말 더워서 일하기도 싫어서......ㅋㅋ
사무실에서 알면 저 위태롭습니다. TT;;
참 신청곡 있습니다...
허규1집 에서 'Fly' 나 '끝의시작' 듣고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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