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무더운 날씨수고가 많습니다.
영재님 방송 너무너무 잘듣고 있습니다.
오늘은 중복~~~~~맛있는 삼계탕 드셨는지요.
직장인으로서.주부로서.두가지일을병행할려니까 조금
힘드네요.하지만 울~아버지께서 문자를 하루도
빠뜨리지 않고 (우리딸아이 수고가 많네)넣어 주십니다.
고희를 넘기신 아버지. 말씀한마듸에 제게~
얼마나 많은 힘과 위안이 되는지 모름니다요.
아버지께 이제껏 도움만 받았는데 앞으로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버지~사랑해요.보고 싶어요.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해요,
영재님.신청곡 부탁드립니다.{논개----이 용}
무쟈게 더운날씨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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