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부의 노래
들꽃
2004.07.30
조회 67
몇해 여름을 참다가 올해는 에어컨을 장만했습니다.
하지만 전기세 무서워 과감하게 틀지도 못하고
애들 선생님 오실때 30분 애들 아빠 퇴근시간
맞춰 30분만 틀고 있습니다.
그외는 여전히 선풍기 바람으로 더위를 이기고 있습니다.
오늘은 중복 이라죠
삼계탕을 끓여
가족들 더위나 한번더 쫓아죠야 겠네요.

박양숙.... 어부의 노래
마 야.... 진달래 꽃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