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죄송해요.
선아엄마
2004.07.30
조회 72
사소한일로 친정엄마랑 전화로 다투고 맘이 불편해요.
금방 후회하지만 한번 뱉어버린말이기에 속상해요.
친정엄마를 시어머니로 생각했다면 조심했을진데...
내가 필요하고 아쉬울때만 친정엄마고 그외엔 나 몰라라
살아온것같습니다.
엄마한테 많이 죄송합니다.
오늘이 중복이라는데 변변한 음식도 못해드리고
죄송한것뿐이네요.

해바라기의 노래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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