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듣고 있는 cbs매니아 중의 열광펜입니다.
자주 들르진 못하지만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 한 곳을 애청하고 있는 사람이지요.
한여름 피서는 모두들 가는 법칙이 되어 있나 보네요.
아직 저희는 집에서 쉬고 있다가 중순 경에 바다쪽으로 가 볼 생각이에요.
생생 라이브의 묘미를 피서 못 간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감히 들어왔습니다.
요즘엔 더욱 듣기 힘든 곡이 되었나요
1. 내가 가야 할 길 --- 홍 종명
2. 슬픈 노래 - 김 광석
3. 메모리즈 - 사 준
이렇게 3곡을 신청했는데 듣기 힘든 곡을 생생 라이브로 들을 수 있었으면 더욱 영광으로 생각하며 진한 감동의 물결이 여기까지 밀려 들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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