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더운지 모르겠네여
아무일도 못하고 선풍기 옆에서
하품만 하고 있습니다.
버티다 보면
이 여름도 곳 가겠지요...
신청곡: 조용필씨의 여행을 떠나요.
더위를 날리고 싶네여.
세봉
2004.07.31
조회 52


댓글
()